
평소에는 빠르던 나의 맥북 속도가 예전같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맥북 느려짐 문제를 해결하는 최적화 방법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언젠가부터 인터넷 창 하나 여는 데도 한참 걸리고, 좋아하는 프로그램이 자꾸 멈춘다면 정말 스트레스죠.
기본적으로 M1 시리즈부터 엄청난 속도를 자랑하긴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거운 앱들이 많아지면 노트북이라는건 어쩔 수가 없으니까요. 하나씩 방법을 설명해 보겠습니다.
불필요한 파일 정리: 저장 공간 확보의 중요성
맥북이 느려졌다구요? 우선 성능 저하의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는 바로 저장 공간 부족입니다. 맥북은 여유 저장 공간이 충분해야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macOS는 시스템 파일 및 임시 파일 관리를 위해 일정량의 여유 공간을 필요로 합니다.
만약 저장 공간이 거의 꽉 찼다면, 맥북은 데이터를 처리하고 저장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소요하게 됩니다. 이는 마치 고속도로가 꽉 막혀 차량 흐름이 느려지는 것과 비슷합니다. 최소한 15-20% 정도의 여유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 그럼 어떤 파일들을 정리해야 할까요?
- 오래된 다운로드 파일: 더 이상 필요 없는 설치 파일, 문서, 이미지 등을 정리하세요. 다운로드 폴더는 의외로 많은 공간을 차지합니다.
- 사진 및 동영상: 고해상도 사진과 동영상은 엄청난 용량을 차지합니다. 외장 하드 드라이브나 클라우드 서비스(iCloud, Google Drive 등)로 옮겨 백업하고 맥북에서는 삭제하세요.
- 사용하지 않는 앱: 몇 년째 열어보지도 않은 앱이 있다면 과감히 삭제하세요. 앱 자체의 용량뿐만 아니라 관련 캐시 파일들도 함께 정리됩니다.
- 휴지통 비우기: 파일을 삭제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휴지통을 비워야 실제 저장 공간이 확보됩니다. 정기적으로 휴지통을 비우는 습관을 들이세요.
맥북에서 "저장 공간 최적화" 기능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메뉴 > 시스템 설정 > 일반 > 저장 공간' 경로에서 다양한 최적화 옵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래된 파일 자동 삭제' 기능을 활성화하거나, iCloud에 큰 파일을 저장하고 맥북에서 원본을 제거하는 옵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장 공간 분석 도구를 사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DaisyDisk나 GrandPerspective 같은 앱은 어떤 파일이 가장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지 시각적으로 보여주어, 효율적인 정리를 도와줍니다.
제 경험상, 처음 사용할 때 생각보다 훨씬 많은 불필요한 파일들이 숨어있을 때 깜짝 놀라고 하죠. 크롬같은건 캐쉬용량만 1기가가 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메모리(RAM) 관리: 앱 사용의 효율화
맥북이 버벅거린다면 메모리(RAM) 부족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RAM은 맥북이 현재 실행 중인 프로그램과 데이터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임시 저장 공간입니다.
RAM이 부족하면 맥북은 하드 드라이브(SSD)를 가상 메모리로 사용하게 되는데, 이는 RAM보다 훨씬 느려서 전반적인 시스템 속도를 저하시킵니다.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RAM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 불필요한 앱 닫기: 웹 브라우저 탭을 수십 개 열어두거나, 여러 개의 고사양 앱(영상 편집, 그래픽 디자인 앱 등)을 동시에 실행하고 있다면 RAM이 빠르게 소진됩니다. 사용하지 않는 앱은 과감히 종료하세요.
- 로그인 항목 최소화: 맥북을 켰을 때 자동으로 실행되는 앱들이 있습니다. ' 메뉴 > 시스템 설정 > 일반 > 로그인 항목'에서 불필요한 앱들을 비활성화하면 부팅 속도 향상과 RAM 절약에 도움이 됩니다. 제가 처음 맥북을 살 때도 그랬지만, 나도 모르게 너무 많은 앱들이 로그인 항목에 추가되어 있더라고요.
- 웹 브라우저 탭 관리: 웹 브라우저는 RAM을 많이 사용하는 주범 중 하나입니다. 사용하지 않는 탭은 닫고, 확장 프로그램(익스텐션)도 필요한 것만 남겨두세요. 특히 크롬은 RAM 사용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파리나 다른 경량 브라우저를 고려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 액티비티 모니터 활용: '응용 프로그램 > 유틸리티 > 액티비티 모니터'를 열어보세요. 여기서는 현재 어떤 앱이나 프로세스가 RAM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정상적으로 많은 RAM을 소모하는 프로세스가 있다면 종료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RAM은 맥북의 멀티태스킹 능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입니다. 충분한 RAM은 여러 작업을 동시에 부드럽게 처리할 수 있게 해줍니다. 예를 들어, 8GB RAM으로는 웹 서핑과 문서 작업이 원활하지만, 영상 편집이나 3D 모델링 같은 고사양 작업에는 16GB 또는 그 이상의 RAM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가상 메모리란?
가상 메모리(Virtual Memory)는 물리적 RAM이 부족할 때 하드 드라이브(SSD)의 일부를 RAM처럼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이는 맥북이 더 많은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도록 돕지만, SSD는 RAM보다 훨씬 느리기 때문에 가상 메모리를 많이 사용하면 맥북의 전반적인 속도가 현저히 느려집니다. 따라서 가상 메모리 사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성능 향상에 중요합니다.
macOS 업데이트 및 관리: 최신 상태 유지가 핵심
맥북 성능 유지에 있어서 macOS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애플은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버그를 수정하고, 보안 취약점을 보완하며, 무엇보다도 성능 최적화와 새로운 기능을 추가합니다. 구형 macOS를 사용하면 호환성 문제가 발생하거나, 최신 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업데이트를 하기 전에는 항상 중요한 데이터를 백업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만약을 대비한 최소한의 안전 장치입니다. Time Machine을 사용하여 외장 드라이브에 백업하거나, 중요한 파일은 클라우드 서비스에 동기화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macOS 업데이트 외에도 다음과 같은 관리가 필요합니다:
- 시동 디스크 권한 복구: 가끔 시스템 파일 권한이 손상되어 성능 저하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macOS 복구 모드에서 디스크 유틸리티를 통해 권한을 복구해볼 수 있습니다.
- SMC 및 PRAM/NVRAM 재설정: 맥북의 특정 하드웨어 기능이나 시스템 설정에 문제가 생겼을 때, SMC(System Management Controller)나 PRAM/NVRAM을 재설정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맥북 모델에 따라 방법이 다르므로, 애플 공식 지원 문서를 참고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예를 들어, 비정상적인 팬 소음이나 배터리 문제가 발생할 때 SMC 재설정이 효과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 정기적인 재시동: 맥북을 장시간 종료하지 않고 슬립 모드만 사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정기적인 재시동은 임시 파일과 캐시를 정리하고, 시스템 리소스를 초기화하여 성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저는 최소한 일주일에 한 번은 재시동하려고 노력합니다. 🔄
오래된 시스템은 새로운 기술과의 호환성 문제로 인해 점차 느려질 수밖에 없습니다. 꾸준한 업데이트와 관리는 맥북을 오랫동안 쾌적하게 사용하는 비결입니다.
불필요한 시각 효과 줄이기: 시스템 리소스 확보
macOS는 아름다운 시각 효과와 애니메이션을 자랑하지만, 이러한 효과들은 생각보다 많은 시스템 리소스(특히 GPU와 CPU)를 소모합니다. 특히 구형 맥북이나 사양이 낮은 모델일수록 시각 효과를 줄이는 것이 성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떤 시각 효과를 줄일 수 있을까요?
- 투명도 줄이기: '시스템 설정 > 손쉬운 사용 > 디스플레이'에서 '투명도 줄이기' 옵션을 활성화하세요. 메뉴바, 독(Dock) 등 시스템 UI의 투명 효과를 제거하여 시스템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독(Dock) 애니메이션 줄이기: 독에 있는 앱 아이콘들이 확대되거나, 응용 프로그램이 열릴 때 나타나는 애니메이션 효과를 줄일 수 있습니다. '시스템 설정 > 데스크탑 및 Dock'에서 '윈도우 최소화 효과'를 '지니 효과' 대신 '축소 효과'로 변경하고, '독 자동 가리기 및 표시' 기능을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 데스크탑 배경화면: 동적인 배경화면이나 라이브 배경화면은 CPU와 GPU 자원을 지속적으로 사용합니다. 단색이나 정적인 이미지를 배경화면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라이브 배경화면이 예쁘긴 하지만, 성능을 위해서는 포기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
이러한 시각 효과 조정은 미미해 보일 수 있지만, 전체적인 시스템 반응 속도와 부드러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멀티태스킹이 잦거나, 고사양 앱을 자주 사용하는 경우 체감 효과가 더욱 클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 점검 및 청소: 물리적 관리의 중요성
소프트웨어적인 문제 해결 외에도 하드웨어적인 관리는 맥북 성능 유지에 필수적입니다. 맥북 내부에 쌓이는 먼지는 팬의 효율을 떨어뜨리고, 열 배출을 방해하여 과열을 유발합니다. 과열은 CPU와 GPU의 성능을 의도적으로 낮추는 '스로틀링' 현상으로 이어져 전반적인 속도 저하를 초래합니다.
다음과 같은 하드웨어 점검 및 청소 방법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 팬 및 통풍구 청소: 압축 공기를 사용하여 맥북의 통풍구(특히 후면과 측면)와 팬 주변의 먼지를 제거하세요. 이 과정은 조심스럽게 진행해야 하며, 가능하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 배터리 상태 확인: ' 메뉴 > 시스템 설정 > 배터리'에서 배터리 상태를 확인하세요. 배터리 성능이 저하되면 시스템 전원 공급에 영향을 미쳐 성능이 느려질 수 있습니다. 배터리 사이클이 너무 높거나 '서비스 권장' 메시지가 뜬다면 교체를 고려해야 합니다. 노후화된 배터리는 맥북 성능을 전반적으로 끌어내리는 주범입니다. 🔋
- 온도 모니터링: Macs Fan Control 같은 앱을 사용하여 맥북의 온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세요.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높다면 먼지 축적이나 서멀 페이스트 경화 등 내부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 SSD 상태 확인: 맥북이 SSD(Solid State Drive)를 사용한다면, HDD보다 훨씬 빠릅니다. 하지만 SSD도 수명이 있으며, SMART(Self-Monitoring, Analysis and Reporting Technology) 상태를 통해 건강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스크 유틸리티에서 '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리적인 관리는 맥북의 수명을 연장하고, 지속적인 고성능을 유지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특히 맥북을 휴대하며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하는 분이라면, 주기적인 내부 청소와 점검이 더욱 중요합니다. 저는 2년에 한 번 정도는 전문가에게 내부 청소를 맡기는 편입니다.

악성코드 및 바이러스 검사: 숨겨진 문제 해결
맥북은 비교적 바이러스와 악성코드에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완전히 자유로운 것은 아닙니다. 특히 최근에는 맥 사용자를 노린 랜섬웨어, 애드웨어, 스파이웨어 등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악성 프로그램들은 백그라운드에서 시스템 리소스를 잠식하여 맥북을 느리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악성코드 여부를 확인하고 제거할 수 있습니다:
- 정품 백신 프로그램 사용: Malwarebytes, Sophos Home 같은 검증된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정기적으로 시스템을 검사하세요. 특히 웹 서핑 중 의심스러운 파일을 다운로드했거나, 이상한 팝업 광고가 자주 뜬다면 즉시 검사를 진행해야 합니다.
- 의심스러운 확장 프로그램 제거: 웹 브라우저(Safari, Chrome, Firefox 등)에 설치된 확장 프로그램 목록을 확인하고, 불필요하거나 의심스러운 확장 프로그램은 모두 제거하세요. 간혹 악성 확장 프로그램이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하거나 광고를 강제로 표시하여 시스템 속도를 저하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 시스템 모니터링: '액티비티 모니터'에서 비정상적으로 CPU 사용량이 높거나, 네트워크 활동이 많은 프로세스가 있다면 주의해야 합니다. 검색을 통해 해당 프로세스의 정체를 파악하고, 필요하다면 종료하거나 관련 앱을 삭제해야 합니다.
악성코드는 단순히 속도 저하뿐만 아니라 개인 정보 유출과 같은 더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항상 출처가 불분명한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를 피하고, 낯선 링크를 클릭하지 않는 등 기본적인 보안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클린 설치 고려: 최후의 수단
위에서 언급한 모든 방법을 시도했음에도 맥북 성능이 여전히 만족스럽지 않다면, macOS 클린 설치(Clean Install)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클린 설치는 맥북의 모든 데이터를 지우고 macOS를 처음부터 다시 설치하는 과정입니다. 이는 마치 공장 초기화와 같아서, 시스템을 처음 구입했을 때와 같은 깨끗한 상태로 되돌려줍니다.
클린 설치는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특히 효과적입니다:
- 맥북을 오랫동안 사용하면서 수많은 앱을 설치하고 삭제하는 과정에서 시스템이 복잡해졌을 때.
- 알 수 없는 시스템 오류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거나, 특정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때.
- 중고 맥북을 구매하여 새로운 시작을 하고 싶을 때.
⚠️ 주의: 클린 설치는 모든 데이터를 삭제하므로, 반드시 설치 전에 중요한 모든 파일을 백업해야 합니다.
Time Machine 백업을 이용하거나, 외장 하드 드라이브 또는 클라우드에 중요한 문서, 사진, 동영상 등을 옮겨두세요. 백업을 소홀히 하면 돌이킬 수 없는 데이터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타임머신 용량이 크긴 하지만, 일단 한번만 쓰더라도 본전이긴 하니까 후회하지 마세요.
클린 설치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중요한 데이터 모두 백업.
- 맥북을 재시동하고, 시동음이 들리면
Command(⌘) + R키를 길게 눌러 macOS 복구 모드로 진입. - '디스크 유틸리티'를 선택하여 시동 디스크(보통 Macintosh HD)를 지우기(Erase).
- 'macOS 다시 설치'를 선택하여 깨끗한 macOS를 설치.
클린 설치는 시간이 다소 소요되지만,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관련 성능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설치 후에는 필요한 앱만 다시 설치하고, 이전처럼 불필요한 파일을 쌓아두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맥북 느려짐 해결 방법
정말 최적화 비법들이 많죠? 몇 가지 맥북 느려짐 해결 방법을 정리해 봤습니다. 확실한건 인텔맥이라면 이제는 보내줄 때가 되었다라는것 + M1 이상을 쓰고 있다면 내가 잘못 쓰고 있거나, 노트북 자체의 고장이 아닐까부터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거에요.
결론적으로, 맥북 성능이 느려졌을 때 확인할 점은 단순히 한 가지 문제가 아니라 종합적인 관리 부족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장 공간 확보, RAM 효율화, macOS 최신화, 시각 효과 조정, 하드웨어 청소, 악성코드 검사, 그리고 필요하다면 클린 설치까지, 이 7가지 핵심 비법들은 맥북의 생명력을 연장하고 항상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핵심 요약
✅ 불필요한 파일 정리: 최소 15-20%의 여유 저장 공간 확보!
✅ RAM 효율적 관리: 불필요한 앱, 로그인 항목, 브라우저 탭 정리로 메모리 확보!
✅ 정기적인 macOS 업데이트 및 재시동: 최신 보안 및 성능 최적화 유지!
✅ 내부 먼지 제거 및 배터리 상태 확인: 물리적 관리로 과열 방지 및 성능 유지!
저라면 최신 맥북에어 m4 정도만 되더라도 100만원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니, 한번쯤 고민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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